violet과 Nietzsche를 합해 'vietzsche'라는 오글거리는 아이디를 만든지 어언 3년이 되어간다. 보라색과 니체는 여전히 좋아한다. 하지만 고삼때만큼은 아니다.
노트북을 뒤져보니 아래와 같은 이미지파일도 저장되어 있다.
몇 번이라도 다시! 하, 아름답다.
방치해뒀던 이글루로 굳이 다시 돌아온 이유는 최근에 재밌는 포스팅 하시는 분들을 몇 분 알게 돼서다. 고등학교 땐 그런 분들 블로그 주소 몇 개 외워놓고 덧글 하나 달지 않으면서 이 잡듯이 모든 포스트를 섭렵하는, 다분히 변태적인 (...) 취미를 갖고 있었는데 이젠 이왕이면 혼자 스토킹하지 말고 좀 소통해보자, 싶어서.
...라는 것은 핑계고,
파이널 공부 하려고 도서관에 남아서 새벽 세시반에 이러고 있다.
차라리 잠을 잘 것이지, 이게 뭐하는 짓이니 이년아. 으응?
노트북을 뒤져보니 아래와 같은 이미지파일도 저장되어 있다.

방치해뒀던 이글루로 굳이 다시 돌아온 이유는 최근에 재밌는 포스팅 하시는 분들을 몇 분 알게 돼서다. 고등학교 땐 그런 분들 블로그 주소 몇 개 외워놓고 덧글 하나 달지 않으면서 이 잡듯이 모든 포스트를 섭렵하는, 다분히 변태적인 (...) 취미를 갖고 있었는데 이젠 이왕이면 혼자 스토킹하지 말고 좀 소통해보자, 싶어서.
...라는 것은 핑계고,
파이널 공부 하려고 도서관에 남아서 새벽 세시반에 이러고 있다.
차라리 잠을 잘 것이지, 이게 뭐하는 짓이니 이년아. 으응?



덧글
EASYRAD 2011/12/14 14:54 # 답글
also sprach zarathustra학생시절 철학수업에서 읽었었는데..
지금은 매우 단편적인 기억 정도 밖에 안남아있네요 허허
달링 2011/12/16 00:36 #
뭔가 '수업' 같은 걸로 배워보고싶어요.전 그냥 혼자 책 보다가 해설서 보다가 한 거라서 아쉬움이 좀 있어요. ㅎㅎ